안목 워크숍

Workshop


안목은 2014년부터 사진, 사진산책, 재즈, 영화, 글쓰기 등 다양한 워크숍을 통해 함께 보고, 듣고, 만들고, 이야기하는 시간을 이어왔습니다.

사진을 더 깊이 이해하고, 천천히 경험하는 안목 워크숍은 모두 소수 정원으로 진행되며, 결과보다 과정을, 

속도보다 깊이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.


지금 안목에서는 ... 


촬영부터 현상, 인화까지 흑백 사진의 과정을 직접 경험합니다.

2일 · 소규모 워크숍 


사진에서 한 권의 책까지, 전 과정을 안목과 함께합니다.

6회 · 소규모 워크숍 



사진집을 만들고 싶어 하지 않는 사진가의 이름을 한명이라도 대보세요. 내 모자를  씹어먹겠습니다.


마틴 파 Martin Par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