Vincent Manzi : "World of Dew" series 

빈센트 만지 : "이슬의 세계" 시리즈

작가의 말          >> 작품



내가 사진을 찍는 이유:

순식간에 스쳐 지나가는 것 (내부와 외부)과 소통하고 점검하기 위해. 

단 몇초의 순간속에서 삶의 동력을 접한다는 희망을 품고 그곳으로 나가는 것. 

지속적으로 지각을 따르기 위해. 내 시각의 성장을 추적하기 위해. 

무한한 퍼즐로서 색의 상호작용. 

그것을 한데 맞추어 나가 내가 설명할 필요가 없기 위해. 


이슬의 세계는 진행중인 책의 일부이다. 

작업 기간은 2005~2021년. 

이 사진들은 모두 같은 충동에서 비롯되었다. 

형태의 영속성에 대한 인식 그리고 그 너머에 있는 것으로 나아가려는 노력. 


<원문>


Why I photograph: 

To connect with, and examine, that what is fleeting (inner and outer).


Getting out there in hopes of contact with the life force- a fraction of a second.

To continuously follow perception.

To track the growth of my way of seeing.

The interaction of color tonalities as an infinite puzzle.

To piece it together so that I do not have to explain. 


This series of photographs, World of Dew, is part of a book in process.

The time spans 2005-2021.

Each photograph stems from the same impulse- a recognition of the impermanence of form, 

and a striving towards what is beyond it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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